

프라다 클레오백
▶26.5*15*4cm
어깨에 딱 맞게
숄더로 착용할 수 있는
프라다 클레오백
다양한 컬러로 준비했습니다.

프라다 클레오백 은
플랩이 있는것과 없는것
그리고 사이즈도 다양하게 나올만큼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제품이예요.
저는 사용하기 좋은 중간 사이즈를 선택했구요.
컬러구성도 정말 다양해서
마음에 드는 색으로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광택감 있는 가죽은
그동은 PRADA에서 보여주던 감성과는
조금 다른듯 해요.
그동안은 사피아노가죽과 나일론 소재가
주를 이루고 있었는데요.
이렇게 매끈한 가죽을 보니
새로운 느낌이 듭니다.

입구가 아래로 쳐지는
호보라인 입니다.
호보백은 숄더백으로 연출하기 좋죠.
정면에는 트라이앵글 로고가
부착되어있고
후면은 로고 없이 깔끔한 모습입니다.

바닥도 특이한데요.
납작하지 않고 비스듬하게 되어있어요.

바디와 연결된 스트랩은
길이가 여유있어서
어깨에 걸치기 충분합니다.
얇은 옷차림에는 물론
지금입는 두꺼운 아우터에도
꽉 끼는 느낌없이
편하게 착용할 수 있어요.

입구는 가운데 잠금버튼이 하나 있어요.
마그네틱 자석 잠금장치로
입구가 크게 벌어지지 않게 잡아주죠.
내부 슬림포켓 한개가 있으며
안감을 따로 넣어서
내부 안감이 쳐지지 않도록 했어요.

가죽 슬림포켓앞에는
사각로고택이 부착되어있어요.
외부는 삼각로고가
내부는 사각로고가
무슨 공식같죠?^^

핸들을 이용하여
손목에 걸쳐서
자연스러운 토트백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숄더백으로 연출하면
너무너무 우아하고 예쁩니다.
가죽이 매끄럽고 광택감도 좋아서
다른 악세서리나 포인트 없이도
충분히 멋져요.
하지만 요즘은 악세서리
활용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대세에 맞게 여러가지 악세서리를 걸어서
연출하셔도 좋습니다.
패턴도 없고
디자인도 화려하지 않아서
악세서리와도 잘 어울려요.





이번에는
화이트 컬러로 소개합니다.

스트랩까지 같은톤을 유지해요.
그래서 훨씬 더 깔끔하죠.
정면 트라이앵글 로고는
내부가 에나멜 소재로 채워져 있어서
사이즈 크지 않음에도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사이즈는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은거 같아요.
미니백 스타일을 원하신다면
더 작은 사이즈나
플랩백 디자인으로
선택하셔도 좋을거 같아요.

가방은 무겁지 않구요.
손으로 들고 다녀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핸들 넓이도 적당해요.
측면 폭을 보시면
아래로 내려갈수록 폭이 넓어지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수납력도 나쁘지 않았어요.

후면은 외부포켓도 없고
거슬리는게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숄더백으로 연출시
바디와의 밀착감이 좋습니다.
이 제품은 사계절 사용가능한데
여름에 민소매에 착용해도
가죽이 매끈해서 착용감이 좋습니다.

바닥이 꽤 넓어서
이것저것 넣기 좋았어요.
매끈한 가죽과
정교한 박음질 라인이 눈에 들어오네요.

핸들은 실버톤의 하드웨어로
연결되어있습니다.
이 부분에는 PRADA 로고가
새겨져 있어요.

이렇게 말이죠^^
사진에는 흐릿하게 보이지만
실물로 만나보시면
굉장히 선명하고 또렷합니다.

내부는 블랙컬러의 안감이라
오염은 크게 신경쓰이지 않더라구요.
대신 가죽 슬림포켓은
외부 컬러에 맞추어
화이트컬러로 되어있습니다.
작은 소지품이나 카드,신분증 같은건
슬림포켓에 넣어두면
꺼내쓰기 편리해요.
그리고 입구 마그네틱 자석 잠금장치가 있어서
내용물이 보이지 않습니다.


밝은 컬러답게
봄,여름에 인기가 많아요.
화이트 컬러는
어두운 계열의 옷을 많이 입는
겨울에 들어도 좋을거 같습니다.




오늘 준비된 컬러가 모두
열다섯가지 입니다.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자세히 보여드렸구요.
남은 컬러들은
정면샷과 착샷으로 보여드릴게요.
내부 블랙컬러의 안감으로 마감되어있으며
그 외 디테일들도 모두 동일해요.



호보 라인은 꾸준히
강세를 보이고 있어요.
스퀘어 쉐입보다 훨씬 세련되고
곡선이 주는 우아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실버컬러는
흔하게 만나볼 수 없는 컬러예요.
그래서 하나쯤 소장해 두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힘주어 스타일링 하고 싶을때
심플한 옷이 많아서
가방이나 악세서리로
포인트를 주고 싶을때
실버 컬러 강추!강추!




호보백은 인기가 많은만큼
다양한 BRAND에서 출시하고 있어요.
PRADA 에서도
나일론 소재부터
가죽까지 이 제품외에도 더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이 제품은
차별화된 가죽과 가벼운 무게,
그리고 넓은 수납력이
강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사계절 모두 사용가능하지만
컬러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블루컬러는
시원한 여름이 생각나네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브라운 컬러는
기본컬러로 많이들 소장하세요.
봄부터 겨울까지
무난하게 들 수 있습니다.
유연한 곡선라인이
이렇게 매력적이게 보일지 몰랐어요.^^



아직 보셔야 할 컬러가
더 남아있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설명없이
사진으로만 보여드릴게요.
어떤 옷에 어떤 컬러를 매치했는지
눈여겨 봐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유행타지 않는 제품이기 때문에
꾸준히 들 수 있는 색으로
선택하시면
후회없을거 같아요.









☆☆☆☆
색상별 번호 안내입니다.


